오르막과 내리막
회상한다. 감정 해소용으로 작성했던 글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글을 다듬는다. 오래 묵은 감정을 덜어내고,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낸다.
자각한다. 가파른 오르막, 내리막길을 닮은 '굴곡진 인생' 또한 성장의 계기가 된다는 걸 깨닫는다.
헤매어도 괜찮다.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한다. 지금까지의 시련을 이겨냈다면,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거라 확신한다.
소소한 일상이 메인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에세이 형태로 기존의 감정에 자신의 생각을 담아낸 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