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주변의 신호를 인식합니다.
마음의 윤곽이 한결 뚜렷해집니다.
나 자신을 비롯해, 세상을 알아가는데 도움을 준 글쓰기. 가족의 위로, 응원과 함께 세상을 향한 발걸음이 되어줍니다.
문장에 담아낼 의미를 곰곰이 생각하며 차근차근 구축해 가듯, 자신의 정체성을 견고하게 쌓아 올립니다.
지금까지의 여정과 진로, 삶에 대해 앨리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안개 낀 날, 비 오는 궂은날 그리고 맑은 햇살이 내리쬘 때면 반짝이는 추억을 모으곤 해. 그렇게 삶을 이어가는 거야."
어느덧, 네 번째 챕터까지 마무리되었네요. 따스한 시선으로 맞이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다다를 수 있었어요.
다음 순서로 마지막 파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