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수중 세상,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경이로움

ep16. Georgia Aquarium

by Moon

애틀랜타를 방문하면, 시내 중심부에 아주 거대한 수족관이을 볼수 있다. 바로 조지아 아쿠아리움이다.

조지아 아쿠아리움


이 조지아 아쿠아리움은 한때 세계 최대 크기의 수족관이였다. 지금은 중국의 수족관등에 밀렸지만, 미국에선 여전히 최대 크기이다.

입장하면 큰 광장이 하나 나온다. 이 광장에서 여러 테마를 들어갔다 나오면 되는데, 그 전시관만 10개 가까이 된다.

상어나 해파리 등, 없는 물고기를 찾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많은 종이 있다.

다른 수족관처럼 통로로 되어 바다 한가운데를 걷는 느낌도 물론 받을 수 있다.

수족관이 워낙 크다 보니 여러 수족관을 합쳐놓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러 수족관의 장점을 취해서 전시관으로 만든 수준이다.

벨루가가 있는 전시관도 있다.



여러 전시관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계속 반복하지만, 주제가 다른 전시관들이라 계속 신비한 느낌이다.

각 전시관마다 다른 기후대의 다른 수중생물을 관람하고 그 환경을 접할 수 있다. 물론 작은 수족관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조지아 아쿠아리움의 경이로운 시설 크기와 종의 갯수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