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내 것은 잘난 것처럼 보인다. 내 물건, 내 직장, 내 자식, 내 꿈. 그것에 철학이 더해지면 진짜 잘난 게 되리라.
<여행이 교육이 되는 순간> 출간작가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