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있다

by 서효봉
balloon-984229_1920.jpeg

시작은 두렵지만 설렘으로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한다. 이 순간 설렘을 제대로 즐기고 만끽하자. 살아있다는 증거 아닌가!

매거진의 이전글마지막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