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의 흔적

by 서효봉
snow-lane-81156_1280.jpeg

살면서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은 흔적을 남기는 일이다. 글이든 그림이든 사진이든 기억이든 내 존재를 남기는 건 숙명처럼 느껴진다.

매거진의 이전글배낭이 가르쳐 준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