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추워진다. 코 끝이 시리고 손발이 언다. 그럴때일수록 속은 든든히 하자. 뜨거운 한그릇으로 따뜻한 내가 되자.
<여행이 교육이 되는 순간> 출간작가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