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대한 미련

by 서효봉
20151008_103355.jpg

"오늘,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그만큼 정신없다는 증거. 이렇게 오늘을 떠나보내도 되는지 모르겠다."

매거진의 이전글이미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