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과 철학

by 서효봉
Petra_%EC%88%B2%EC%86%8D%EC%9D%98+%EC%82%AC%EC%8A%B4_akZjQw.jpg

"사람이 진지해지길 거부하는건 그 사람의 근원적 고독과 관계되어 있다. 고독이 두려우면 철학이 싫어진다."

매거진의 이전글어둠을 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