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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인연 | 김춘수 시인의 「꽃」처럼,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줍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저와 글 인연을 맺은 234분의 귀한 작가명을 한 분 한 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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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는다 님
저는 작가님께서 불러주셔서 꽃이 되었으니,
작가님도 꽃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노을빛 아래 소담한 수국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