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님께서 알려주셔서 퇴근하고 집으로 와 PC 버전으로 확인했습니다.
(해이님, 감사해요!)
이렇게 박제해 놓지 않으면 곧 도망갈테니, 데려왔습니다.
제 필명이, 이렇게 반갑기는 처음이네요.
부산을 떨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자꾸 웃음이 나네요. ^^
혼자 히죽히죽 웃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