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덕분이야
"힘들어도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이유도 아이들 덕분이었죠."
일을 하면서 재밌기도 하고, 또 번아웃이 와서
'내가 이 일이 맞지 않나?
나는 무능력해.
난 여기와 맞지 않아.'
저에게 비난의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제가 힘들 때 눈치 빠른 아이들이 저를 위로해주더군요.
전 누구보다도 진심 어린 아이들의 위로에 또 힘을 냅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