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나로 산다는 것은?
어젯밤 정말 일찍 잠들어서
새벽 일찍 하루 시작.
일찍 잠들었으나 어제의 숙제를 못하여 새벽부터 숙제..
'왜 나는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걸까?'라는 생각은 우선 접고 다 접고
마음부터 챙긴다. 마음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하루 하루를 보내며
내가 나로 살아가지 못하는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있다.
더 웃고, 눈치를 보고, 내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을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생각해 본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사람인가?
나는 어떤 목표가 있는가?
그렇게 수많은 자기개발서에서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떤사람인지, 나는 어떤 삶의 목표가 있는지를
먼저 정하라고 한 것은 이때문인 것 같다.
나로 살고 있지 못하다 생각한다면, 정작 '나'는 누구인가?
마음에 먼지가 소복히 쌓여 탈탈 털어보니
빛이 사그러들어가려는 '나'를 만나게 된다.
너무 오랫만에 만나니 어색한 '나'
이게 진짜 나인가?
내가 정말 바랬던 것은 무엇이지?
그래서 기록을 하고 써놔야 하나보다.
매일 생각한다고 나의 기억과 '나'를 기억할 수는 없는것 같다.
'나'는 누구일까?
내가 처음 먹었던 마음은 무엇인가?
건조하고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지금
난 엄마가 되고 싶었지?
난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지?
난 어떤 가정을 일구고 싶었지?
난 왜 공부하지?
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지? 왜?
를 다시금 생각해 본다.
내가 바랬던 삶이, 내가 바랬던 '나'가 지금이 나인지 다시금 생각해 본다.
나답게.
나다움
'나'를 오늘도 찾아본다.
마음에 먼지가 쌓이기 전에 털었어야 했는데
참 멀리 돌아오는 느낌..
그래도 '나'를 찾아야지
그래도 '나'다움을 찾아야지
생각해본다.
9년간 미라클모닝의 경험이
'나'가 누구인지 빠르게 알려줄 것 같아 기대를 해보며
오늘 하루도 시작!
오늘은 정말 '나'로 살아보자
#마음에먼지털기
#나찾기
#나는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