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당신의 눈물, 헤아릴 수 있을 까요.
by
hohoi파파
May 15. 2020
다음 이미지
상대방의 시선
에
머물며 상대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공감해야 온전히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는데
,
쉽
지 않네요. 부들부들 떨리는 손, 힘겹게 뱉은 한숨, 하염없이 흘리는 눈물
.
이어지는 침묵. 아무리 헤아리고 공감한들 지금 당신이 느끼는 고통과 심정을 내가 온전히 알 수 있을까요.
함
께 침묵
했
어요.
당신마저
무너지지 않길 바라며.
keyword
심리
에세이
공감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hohoi파파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찐아빠의 육아 세계> 출간작가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구독자
1,20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남자는 하늘, 여자는 우주죠
지금 벼랑 끝이라면 관계 비상벨을 누르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