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너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 때문에 무너질 필요 없어.
잘하려고 애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해.
일은 삶의 일부일 뿐, 네 전부는 아니니까.
오늘은 너 자신을 먼저 챙겨.
너무 아프게까지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