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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때와 일할 때
짧은 글 짧은 생각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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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Jul 1. 2021
요즘 알바와 프리랜서 계약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나름 투잡인가.
암튼 두 가지 일을 하려니 신경 쓸 것도 많고 피곤하다.
놀 때는 미치도록 일하고 싶더니 막상 일을 하니 놀고 싶다. 흐흐.
통장에 입금 숫자가 찍히는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으라차 힘내서 일해봐야겠다.
그때 그 시절 박물관의 구멍가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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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알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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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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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
저자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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