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때와 일할 때

짧은 글 짧은 생각 9

by 항상샬롬

요즘 알바와 프리랜서 계약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나름 투잡인가.


암튼 두 가지 일을 하려니 신경 쓸 것도 많고 피곤하다.


놀 때는 미치도록 일하고 싶더니 막상 일을 하니 놀고 싶다. 흐흐.


통장에 입금 숫자가 찍히는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으라차 힘내서 일해봐야겠다.




그때 그 시절 박물관의 구멍가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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