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를 위한 스피치,
이렇게 분류하고 연습하자.

스피치, 목적과 시간에 따라 이렇게 나뉜다.

by 반한나



기업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지류 제품 디자인 전문 기업

옐로우삭스는 팀의 존속과 성장을 위해 2025년 2월 27일부터 [성장의 날]을 도입하였습니다.

옐로우삭스 성장의 날은 팀 1인이 각자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고,

강연한 뒤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현 포스트의 시각 자료 디자인은 조금 대충 만든 것이니... 부디 넘어가주시길

* 특정 내용은 옐로우삭스 및 발표자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내용이니 선택적 수용 필수



블친(바나나)님들!

저 숨찌가 다시 돌아왔습니다ㅎㅎ



어느덧, 성장의 날이 4주차를 맞이했어요.

네 번째 성장의 날의 주제는,

고심고심한 끝에


"발표 스피치 연습 DAY"로 정했습니다 :)


그 이유인 즉슨,

제가 그 다음날에 강연을 하기도 하고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했거든요!!


그래서 서류 평가가 통과된다면,

발표평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기에

미리 연습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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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준비한 성장의 날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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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type=w1 성장의 날 4주차 타임라인_발표 스피치 연습 DAY


이러한 타임라인으로 구성을 해보았구요!!

다른 분들도 스피치에 대한 개념이나

스피치 연습이 필요하시다면

이 자료로 함께 연습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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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격적인 스피치 연습에 들어가기 전에는,

"스피치와 스피킹의 개념"에 대해

먼저 알아볼께요~!


여기서 질문!

여러분들은 스피킹과 스피치의 차이를 아시나요?


정답은 바로,

스피치와 스피킹은 모두 말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되는 맥락과 의미"에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거시적으로 분류했을 때는,

스피치는 공식적이고 스피킹은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합니다.

좀 더 미시적인 관점에서는,

스피치의 경우에는 대중 앞에서 발표하는 연설, 강연, 프레젠테이션 등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스피킹의 경우에는 일상 대화와 같은 일반적인 말하기를 의미하기에
자유로운 대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이 중에서도 저희는 이번 시간에는

스피치에 대해서 연습해볼까 합니다.


스피치의 종류 3가지

1. 정보 전달형 스피치
2. 설득형 스피치
3. 스토리텔링형 스피치

이처럼, 스피치의 종류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저희가 오늘 다뤄 볼 스피치의 종류는


"설득형 스피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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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형 스피치도 제한시간 별로 나누어서 총 3가지를 연습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스피치는 바로 "초단기 스피치"입니다.



초단기 스피치(30초 ~ 1분)

설득형 스피치 중 가장 짧은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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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스피치에는 대표적으로 "엘리베이터 스피치"라는 것이 있는데요.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기도 하네요!


엘리베이터 스피치는 CEO가 주로 하는 스피치이기도 하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짧은 시간동안

스피치를 한다는 의미로 그렇게 부른다고 해요.


짧은 스피치인만큼

그 시간에 "핵심 메시지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되,

상대방의 흥미 유발을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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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스피치의 예시는 위와 같아요.

그 밑에는 연습법도 함께 첨부했으니,

참고하셔서 연습해 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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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피치는 "단기 스피치"입니다.


단기 스피치(1분 ~ 3분)

면접 자기소개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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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토스트 스피치"라고도 불리우는

단기 스피치는요.

면접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쓰이는 스피치이기도 해요.


저희가 지금 면접 자리에 있다고 가정해 보자구요.

여러분은 어떤 자기소개를 할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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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맨 처음에는 자기를 수식할 수 있는 형용사 혹은

명사로 지칭할 가능성이 커요.

그리고는 자기 자신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

만들어서 설명하고자 할꺼에요.


이처럼 단기 스피치는

"짧은 시간 내에 분위기를 잡고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고,

"자기 자신"과 같은 한 가지 핵심 주제만

다루는 것이 특징이에요.


그렇다면 예시는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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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는 건배사가 있네요!

아래에 연습법도 함께 첨부해 드렸으니,

참고하셔서 연습해 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마지막 세 번째 스피치는 "중기 스피치"입니다.

중기 스피치(3분 ~ 10분)

프레젠테이션 스피치는 중기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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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스피치"이기도 하면서

가장 설득형 스피치에 적합한 중기 스피치입니다.


그래서인지, 정부지원사업이나 다른 발표에서도

약 10분 정도가 발표 시간으로 주어지는 것 같아요.


중기 스피치는 비교적 시간이 소요되기에,

"논리적인 3단 구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스피치에 활용한다는 특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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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는 TED 스타일 발표를 가져와보았어요!

이 중, 숨찌가 생각하는 중기 스피치에서 가장 중요한 연습법은요

.


.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약 10분 정도의 길이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

꽤나 긴 시간일 수 있거든요.

그렇기에, 전체적인 스피치를 흐름성을 고려하여

스토리텔링을 하듯이 스피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세부적으로 다 이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청중의 입장에서 중기 스피치를 다 듣고 나면,

"아, 이런 주제에 대해서 얘기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오늘은 스피치와

스피치의 3가지 종류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이 자료를 바탕으로,

스피치 연습을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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