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2016년 3월 5일 몸通 Project가
첫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3개월의 준비 끝에
몸通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이는 날이 왔습니다.
강사 선생님들은 9시부터 모여 종목별 연수 및 진행에 필요한 도구들을 준비하였습니다.
경상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님,
재능기부에 뜻을 가진 경상대 체육교육과 학생들
그리고 다므기 교육연구소 연구원들은
아이들의 즐겁게 배울수 있는 스포츠 수업을 위해
단체연수, 수업지도안 작성 및 종목별 연수를 진행하여, 프로그램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날도 담임 멘토의 주도하에 배드민턴, 탁구, 농구, 축구의 네 가지 종목의 개별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배울 주제에 대한 중요점, 주의점들을 의논하고 모의 수업을 진행하여 더 좋은 수업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합니다.
[10 : 00~10:35]
몸통 프로젝트 1기를 같이 해주실
진주시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 32명과 PM, SM 선생님들이 도착하였습니다.
1:1로 맺어진 멘토와 멘티들은 얼굴을 맞이하고, 소개를 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첫인상을 확인합니다.
둥글게 둘러서 가벼운 준비운동 후,
멘토, 멘티들이 서로 더 친밀해질 수 있도록,
오늘의 단체 운동은 ‘짝피구’를 준비하였습니다.
멘토들은 앞에서 공을 막고, 멘티는 선생님들과 한 몸이 되어 공을 피합니다. 함께 공을 던지고, 피하면서 서로의 친밀감을 높이고, 오늘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10:45~11:40]
잠시 휴식 후, 각 종목별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배드민턴, 농구는 체육관에서, 탁구는 체육관 탁구장에서
아침에 비가 온 관계로 축구는 풋살장 대신 체육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11:40~11:50]
종목별 운동이 끝난 후
부상 방지를 위하여 단체 스트레칭을 합니다.
운동의 마무리는
멘토와 멘티들이 다함께 어깨 동무를 하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운동이 끝난 후,
누군가 굳이 묻어 보지 않아도,
즐겁고 행복한 수업임을 알 수 있게
멘토들과 멘티들 모두 환한 웃음을 짓습니다.
몸通은
같이 땀 흘리고
같이 웃으며
같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그런 Project가 되고 싶습니다.
4월 2일 토요일
몸통 두 번째 만남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