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실패가 불러온 결과
1. 감독: 시드니 루멧(2007)
2. 재정적으로 몰린 두 형제가 부모가 운영하는 보석상을 털기 함. 하지만 엄마가 총에 맞아 죽게 되고 일이 꼬이면서 점점 파국으로 치닫게 됨.
3. 사건 발생 기준으로 시간과 인물의 시점을 교차하여 보여줌. 개인적으로 시간순으로 사건을 이야기를 진행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4. 에단 호크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의 연기가 좋았음.
5. 소설 같은 영화.
6. 두 형제가 엄마를 죽게 하고, 이에 분노한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다는 설정이 다소 충격적인 가족의 비극처럼 보이기도 혹은 도덕적인 문제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내겐 그저 범죄영화처럼 보임.
7. 제목이 너무 거창하고 추상적임. 제목에 비해 영화의 깊이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