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펀치 쓰리 강냉이
1. 감독/각본 임대희
마동석, 서현, 이다윗, 정지소, 경수진 출연
2. 제목처럼 악령 물리치는 영화. 식상한 소재
3. 예상대로 마동석의 완펀치. 식상한 액션+뻔한 구조
4. 이제는 소비될대로 돼버린 마동석 캐릭터. 물 들어올 때 너무 노 저어서 노 부러지겄다.
5. 스토리가 조촐하다 못해 대충한 것처럼 느껴짐. 갈등구조도 없고, 반전도 없고.
6. 서현의 모범생 이미지답게 연기도 마치 누가 디렉팅한 것처럼 함. 기계적.
7. 발광떠는 정지소 연기가 되려 돋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