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분간 글쓰기를 쉽니다.

by 옥상 소설가

지금 현아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어요.

펼쳐져 있던 이야기를 조각조각 모으고 있네요.

브런치에 글쓰기도

작가님들 글 읽기도

현아 이야기가 마무리될 때까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꾸 들낙거리니 게을러지더라고요.


현아를 마무리하고 다시 돌아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글쓰기와 읽기를 하시길~

저도 힘내서 마무리 짓고 꼭~~~돌아올게요.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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