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28 수

by 홍석범

Jetzt bin ich endlich mit mir allein, muss nach und nach mit mir ins Gespräch kommen.






2015. 2. 28



기분 좋은 하루였다. 오랫동안 산책을 했고 평소에는 잘 마시지 않는 커피와 함께 책도 조금 읽었다. 바람처럼 가볍고 풍부한 기분 속에 있었다. 아직 어딘가 반투명한 색들은 봄이 오면 선명해질 것이다. 2월은 빠르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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