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하나의 표상에 지나지 않을까? 이것은 수수께끼이다. 우리에게는 어쨌든 모든 외적인 것이 모든 내적인 것에 하나의 방식으로 부합한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예술은 와해되지 않도록 하는 힘이다.
의지와 표상의 연결 구조에는 너무나 많은 근본적인 사실들이 빠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