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26 화

by 홍석범

2014. 12. 26



나는 엄마를 통해 카프카를 알게 되었다. 나의 글쓰기는 그녀에 의해 고무된 것이다. 그녀의 신념을 존경한다. 하나의 변화로서의 그녀의 나이 듦을 닮고 싶다. 왜냐하면 인간은 오직 그러한 방식으로만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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