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 우리
솔
소설의 주인공, 아이를 낳기 전 우울증이 지속되었었고, 아이를 낳은 후, 살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솔은 항상 이상을 꿈꿨었고,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살기가 어려웠다. 아이에게 이런 DNA를 물려주고 싶지 않아, 자신을 마주하는 여정을 위해 첫 번째 결혼을 깨고, 원하는 일을 시작한 인물이다. 그녀가 선택한 일들을 나쁜 것도 있었고, 좋은 것도 있었다. 처음에는 원하지만, 나쁜 일들을 지속적으로 선택했었고, 그것이 더욱 그녀 자신을 파괴하는 곳으로 데려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공부가 시작될 때쯤 그녀는 진정으로 자신을 용서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진짜의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 이후부터 그녀의 멈춰있던 시간들을 흘러가기 시작한다.
하늘
소설의 또 다른 주인공, 솔의 아들, 만 4살이 될 무렵 엄마 솔과 헤어졌다. 같이 사는 엄마가 하늘이에게 잘해주지만, 하늘이는 기억도 나지 않는 솔이 엄마가 그립다. 아니 자신이 그냥 지어낸 엄마인지 헛갈린다. 하늘이가 10살이 될 때, 다시 엄마를 만나기 시작한다.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은데, 엄마 아빠와는 함께 살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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