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예스포츠신문'에 발행된 글입니다. 글 전문은 하단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OTT 시청시간, 시청량, 트래픽 모두 늘어
감염병 영화 컬렉션, 방영중인 드라마 업데이트, 새 작품 공개
극장 개봉 포기하고 OTT에서 공개
극장과 OTT 업계의 균형 무너질 수 있어
현재 코로나 확산으로 영화관에서 맘 놓고 영화를 즐기는 문화 생활을 더 이상 할 수 없어 애가 타는 사람들에게 OTT의 존재는 긍정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전에는 TV가 그 역할을 했겠지만, 현재는 티비와는 비교가 안 되게 작은 폰으로 언제든 어디에서나 원하는 영상을 골라 볼 수 있는 OTT의 이점이 훨씬 크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OTT를 즐겨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영화계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상황을 계기로 계속해서 극장보다 OTT의 수요만 증가하게 될 경우 극장과 OTT 업계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http://www.korea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