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뒤처진다고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남들과 비교했다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이전 화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비교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종종 이 비교를 통해 자괴감을 느껴요. 또, 뒤처진다는 생각으로 남들을 경쟁자로 생각하며 무조건 이기겠다는 마음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지 않아요. 나 자신을 개발하는 방향이 아니라 남을 이기기 위한 방향이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처하기 쉽지 않아요. 심적으로 건강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잡아가며 달리면 주변의 위치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나만을 생각하며 달릴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