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우울한 감정은 때때로 필요한 감정이지만, 너무 우울에 빠져들면 판단력이 흐려져요. 그 결과 하나만 나쁘고 나머지는 다 좋은데, 우울이란 감정 때문에 나쁜 것에만 집중해서 나 자신을 폄하해버려요. 그래서 이 우울을 빨리 떨쳐내야 해요.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 또는 집중을 해야만 하는 일, 샤워하기, 산책하기, 청소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울이란 감정을 떨쳐내야 해요. 우울을 빨리 없애버려야 내 자신을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어요.
혹시 지금도 우울에 빠진 사람들이 있을 거에요. 우울의 그늘 때문에 자신을 비하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 그늘을 벗어나면 내 자신이 빛나고 있는 사람인지 비로소 깨달을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