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이때까지 저는 재도전하는 걸 두려워했어요.
물론 지금도 두려워하고 있고,
도전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어요.
어쨌든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 도전이
비록 실패로 끝나더라도,
거기에서 끝내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실패로만 끝나서는 반 밖에
성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반 계단 더 성장하려면
이 실패에 대한 분석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걸 고쳐야하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다음 번의 기회에서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것이니까요.
나의 모자란 부분을 직면하는 게 힘들지만,
모든 문제는 문제와 직면함으로써
해결되는 것들이 많아요.
언제까지나 회피하고만 있지 말고
두려움에 맞서 싸워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