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저는 일을 늘어 벌여놓기만 벌여놓고
제대로 마무리 지은 적이 잘 없어요.
그래서 스스로
"내가 끈기가 없나?
욕심만 많아서..한심하다.."란
생각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할수록 자존감은 낮아지고,
점점 더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더라고요.
남의 시선이나 스스로 비하하는 건
신경쓰지 않고, 하지 않으려 노력하되
여러 가지 도전을 계속 해보려고요.
뭐가 맞는지 모르니
일단 덤벼보는 거죠.
지금 하는 인스타툰도 엄청 큰 반응이 없어서
아예 다른 느낌, 소재의 인스타툰을 해볼까
구상 중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