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내가 피곤하다고 느끼기 전부터
몸이 증상을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는 정말 쉬어줘야된다고 생각해요.
그 상태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몰아붙이면
불타는 마차에 계속해서 불을 지펴서
달리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봐요.
나중에는 뼈대조차 없어져 재가 되버리고 말겠죠?
인생은 단기전이 아니고, 장기전이니까
더 멀리 내다보고 미래를 위해서
몸을 푹 쉬어주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