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밤들을 나는 어쩔 수 없이 잠이 들었다. 기다린 새벽이 찾아오면 다시금 머물러 있으리라 다짐하며 책상 앞에 앉는다. 나는 다른 나라의 언어로 가슴 떨리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라 내가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영원이란 시간속에서 나는 커가며 성장하고 싶다. 준비된 책과 펜으로 도전해 본다.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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