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잉은 어렵다. 1회에 10그람씩 차자작 맞아 떨어지는 기술은 아무나 가질 수 없나보다.
선생님의 시범은 명쾌했다. 나는 손을 꽉 쥔 탓인지 너무경직되어 있었다. 집에는 기물이 없으니 그 시간 내에 닥치는 대로 연습했다. 여러번 해도 잘 안되다가 힘을 빼니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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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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