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by 원조글맛집 이경희

내가 써서 저작권이 생기면 역으로 나는 그 글에 책임을 져야 한다. 굳이 저작권이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에 대한 구속일까? 작가로서의 데뷔를 밀어주는 것일까? 음.. 누군가는 책을 내고 브런치 글을 지우기도 하니까… 그냥 브런치는 글을 매개로 한 작가 데뷔 프로그램일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원조글맛집 이경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14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7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식습관 개선에 과연 도움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