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는 힘들어 죽겠는데 손 많이 가는 일은 귀찮다. 반찬도 사먹고 외식도 자주한다. 음식이라는 것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일인데 현대인들은 먹고 사는 일이 바쁘다보니 정작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아니면 본인을 위해 제대로 끼니를 챙겨본 일이 드물다.
그러면 대대적인 필요는, 얻어터질지도 모르나 식품위생에 관련된 법을 개정하는 일이다. 국내법계에서 내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모르나, 외국산 농산물이 들어오면 자국 농산물이 죽는다고 500원 지원금 올려주다 개쳐맞은 판례를 본 적이 있다. 지금의 무역거래도 마찬가지다. 개방은 필수이다. 자신없음 xx던지.. 원래는 협동조합이 어느당 꺼라고 어떤 누군가가 지껄인 적이 있다. 돈에 미xxx. 그럼 원재료를 팔지 말고 거점무역만 하던지. 유통만 만져도 원가가 뚝뚝 떨어지는데.. 콩나물을 50원에 팔든 100원에 팔든 남에것 먹고 사는 것은 똑같으니 싼거 사먹는거지.. 건강위하면 차라리 유기농이나 자연친화적 농산물에 인센티브를 주고 사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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