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N은 내가 유튜브에서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랩(?)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즐겁고 활동적이어진다. 집에서 있어도 다른 언어를 배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HSN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나온다. 뷰티용품부터 요리용품 등등 팔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나온다. 기분이 쳐져있을 때는 틀어놓고 리스닝 연습을 한다. 중국은 책상다리 빼고 다 먹는다고 하는데, 미국은 책상 다리까지 다 판다.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그가 잘 하는 점(강점)을 활용하여 돈을 번다는 것은 늘 즐겁다. 사람간의 신뢰가 기본이고 누구나 하고 싶은 것을 하되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개인주의는 자신에 생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고 살게 한다.
민주주의는 이러하다. 내가 선택하는 모든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유, 그들이 갈망하는 무언가를 민주주의가 선물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