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턱이 잘 움직이지 않아서 유튜브를 보고 턱관절 운동을 했었다.
그들은 입을 조그맣게 벌려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것은 실생활에서 꽤 유용하다.
욕하고 싶을 때, 화가 날때는 입을 3cm 이상 벌리지 않는다.
많이 먹고 싶고, 배고플 때에도 입을 3cm 이상 벌리지 않는다.
양치할 때에도 입을 3cm 이상 벌리지 않는다.
열이 뻗쳐도 화가 한번 식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아 우걱우걱 먹는 것도 줄어든다. 또한 마구썼던 치약의 양이 줄어든다. 칫솔질 한 번에 잇몸까지 구석구석 잘 씻긴다.
한 숟가락이 들어가서 입을 벌리자면 5-6cm 이상이 필요한데, 이렇게 먹으니 속이 터지지만 그래도 이짓을 하니, 살이 빠진다. 잇속에 이물질이 잘 안끼어서 입냄새도 덜 난다.
한 개 뿐인 입을 함부로 벌리지 마라.
고로 나는 fisher을 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