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면접 블라인드 테스트 블라인드 교육 등 한국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고용된다.
한국의 한 기업의 기밀 자료와 문서가 다른 나라로 유출되었다. 그들은 아마 본토로 돌아간 것일 뿐일 수도 있다. 기업, 그들은 그 모든 기업에 자신의 자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로비를 했고, 그에 따른 대가를 얻은 것 뿐이다.
한국인으로 사는 보람이 없다. OO계 한국인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똑같은 붉은 피가 흐른다. 이들에게 한국인의 자부심과 애국심을 심어줄 방법은 한국인으로서 출세를 시키는 방법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당당하지 못해 또 다시 숨는다. OO계 한국인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이름으로의 집단 문화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을 왕따를 시킨 적도 없는데 자신들끼리 뭉쳐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주창한다.
왜 한국은 호구처럼 소국으로 비교 되어야 하는가? 미친소리이다. 한국은 전쟁국가이다. 늘 나는 그것을 염두 해 두고 있다.
풀어헤쳐 다시 모아야 한다. 진정한 한국인을 가려내는 교육이 필요하다. 언어는 2개가 필수이다. 한국어인 모국어, 그리고 당신들을 필요로 하는 언어. 세계속의 한국, 우리는 하나라서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으로 변할 대한민국의 토대는 포트폴리오 교육이다. 인생은 한번이고, 리셋이 안되는 이유는,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 후대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말한다. 우리애는 착한데 친구들이 문제라고. 그렇다면 친구들도 바꾸어 놓아야 한다. 꾐에 빠졌다면 그들역시 구해내야 한다. 학교마다 보건선생님이 있듯이 경찰도 필요하다. 징계보다 처벌 받기 전 부모님을 매 달 불러 상의할 수 있는 상담선생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구해내야한다. 또한 이러한 것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직장문화가 있어야만 한다.
왕따 피해 뿐만 아니라, 은따 또는 꾐에 빠지게 한 자들을 끝까지 훈계해야 한다. 학교이탈이 심화되고 있다. 공교육이 무너져간다. 포트폴리오를 쌓은 자에게만 주어지는 프리패스가 존재한다면, 그들은 기꺼이 그 길을 택할 것이다. 내가 없어도 언젠가는 나처럼 자랄것을 믿는다.
남의 사다리를 치워내는 이가 존재한다. 질투는 학습이다. 잘 모르는 아이가 아니라, 누군가의 거울인 것이다. 반드시 매일 아이들을 체크하고 반드시 상담을 해야만 한다. 자기 자식이 어떤 일을 하고 다니는 지 알아야 할 것이다. 방치 방임 유기 등도 학대니까. 국가는 국민의 부모로써의 역할을 해야만 한다. 끝까지 책임져 이탈자를 막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