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나의 건강비법

_청국장 드세요?

by somehow
바실러스균 창궐하게 만든 청국장을 식품건조기에 널어 이렇게 딱딱해질때까지 말린다. 씹어먹어도 맛나다.
병에 소분해두고 매일 한수저씩 털어넣고 우물거리다 물을마신다.


최소한15년이상된 듯.

당시 시사저널이던가 잡지에서 청국장의 효능을 접한뒤 바로 직접만들어 생청국장을 먹기 시작.

몇년간 매번 백태사다 불리고 쪄서 볏단 구해 발효시켜 바실러스균 창궐하게 만든뒤, 생청국장으로 식사 때마다 먹었다.


그러다 그것은 밥을 안 먹을때는 자꾸 빼먹게되는 부작용이 있음을 알게됨.


시절이 변하여 청국장 종균과 '오쿠'만 있으면 뚝딱 청국장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다.


몇년전부터는 그렇게 만든 첫국장을 건조기로 바짝 말려 믹서기로 갈아버린다.

곱게 갈지 않아도 좋다는!


그리고 매일아침 한숟갈씩 퍼먹는다.


꾸준한게 제일이라는 진리.


콩의효능, 청국장의 효능 다 아시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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