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생각을 부르는 라디오_오늘의 풍경

_말의 무게를 생각함

by somehow


"말이 곧 그 사람을 말해준다."


즐겨 듣는 출근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오늘 아침...



향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생선을 쌌던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난다 했던가


내 말에는 나의 인격이 담기고, 내 글 또한 나를 넘어설 수는 없을 터이니..



나의 말 한마디 글 한 줄이 더욱 조심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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