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부르는 라디오_오늘의 풍경
_말의 무게를 생각함
by
somehow
Oct 16. 2020
"말이 곧 그 사람을
말해준다."
즐겨 듣는 출근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오늘 아침.
.
.
향싼 종이에서는 향내가, 생선을 쌌던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난다 했던가
내 말에는 나의 인격이 담기고
,
내 글 또한 나를 넘어설 수는 없을 터이니..
나의
말 한마디 글 한 줄이 더욱 조심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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