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코소모스가 있는 오늘의 풍경

_황홀한 가을빛

by somehow
집근처 로터리. 코스모스화단

진작부터 오며가며

저 흐드러진 코스모스 화단을 탐하였으나

차를 멈추기가 쉽지 않았다.

오늘은, 아침부터 맘먹고 달려가 자동차들 오가는 길가에세 카메라를 들이댄다.


곧 저물어갈 저 고운 가을빛을 내 안에 꼭 담아두어야겠다...


한참을 찍다보니 코스모스, 향기도 이렇게 좋은줄 처음 알아차린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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