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잊혀졌던 시낭송곡

_목마와 숙녀

by somehow

.

.

.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그저

낡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매거진의 이전글어쩐지 나를 위로하는 느낌_이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