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갑갑하다.

by sonagi

요즘은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다.

심난한 나날, 갑갑함을 그림으로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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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부다페스트, 베를린, 시체스, 세븐시스터즈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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