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복숭아
영국에서부터 달다고 계속 먹었던 납작 복숭아다.스페인 넘어와서는 좀 시들해서 덜 사 먹었으나저녁에 후식으로 딱 좋았던 과일이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