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헝가리

내일은 꼭 마무리를....못하고.

by sonagi

펜 잡은지 일주일이 넘었다.

크지 않은 그림, 시간 쪼개서 그려 넣고 있지만

게으른 것이 좋은 벗이다. 그림이 숙제는 아니지

않는가.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그렸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그러한 작업이 즐거우면서도 피로하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우리 동네, 헝가리, 부다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