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있는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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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은 시간을 잊고 와인잔을 들며
이야기에 즐겁다. 잠시 지나가는 바람이
한껏 시원하다.
골목 사이로 들려오는 잔잔한 소리.
시체스의 바닷소리.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