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골목
골목을 벗어나면 바로 큰길이다.
골목 안의 풍경을 굳이 설명하자면
이렇다.
구불구불한 계단
전기 계량기
낮은 가로등
도시가스 배관
얽혀있는 전깃줄
엉성한 담장과 처마
스티로폼 함석판
개량 기와와 벽돌집....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
우리 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