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골목
‘후암동 골목’
대나무로 먹을 찍어 그렸다.
선이 굵다.
때로는 가볍다.
붓 끝의 놀림이 흡사
다듬이 소리처럼 경쾌하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