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후암동, 골목

by sonagi


‘후암동 골목’


대나무로 먹을 찍어 그렸다.

선이 굵다.

때로는 가볍다.

붓 끝의 놀림이 흡사

다듬이 소리처럼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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