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골목길
아~ 덥다.
골목길 계단에 앉아 쉼을 맛본다.
어디선가 밀려오는 시원한 바람소리....
높다란 성북동 골목길은 발걸음을 잡는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