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성북동

by sonagi

‘우리 동네, 성북동’


큰길 사이로 좌 북정 우 성북이다.

북정 꼭대기에서 발아래 낮춰보는 성북동.

시샘은 간데없고 삶의 공존을 음미한다.

그래.... 잘살고 못사는 건 일장춘몽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우리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