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우리 동네, 성북동’
큰길 사이로 좌 북정 우 성북이다.
북정 꼭대기에서 발아래 낮춰보는 성북동.
시샘은 간데없고 삶의 공존을 음미한다.
그래.... 잘살고 못사는 건 일장춘몽이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